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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story] 사무실에서도 맛보는 프리미엄 커피

중앙일보 2016.06.2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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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길라 220은 커피 소비가 많은 사무실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사진 네스프레소]

김치와 밥보다 커피 마시는 횟수가 더 많다. 우리나라 성인 남녀는 하루 평균 대략 두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후 커피 전문점을 가는 것이 하나의 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직장인에게 커피 값은 식비만큼 부담이 된다.

네스프레소 ‘아길라 220’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커피 한 잔의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 및 사업자용 머신 ‘아길라 220’을 제안했다. 아길라 220은 지난 5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첫선을 보였다.

네스프레소 아길라 220은 커피 소비가 많은 사무실 공간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아길라 220은 간편한 방법으로 프리미엄급 커피를 제공한다. 원터치 방식과 두 개의 추출구를 통해 동시 연속 추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원이 많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쓸 수 있다. 또 전통적인 에스프레소 레시피뿐 아니라 마키아토, 카푸치노, 라테, 아이스 마키아토 등 15종류 이상의 따뜻하거나 차가운 커피를 제공 한다. 문의 www.nespresso.com, 080-734-1113.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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