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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뉴스] 3만5000원짜리 국회의원 금배지 이모저모

중앙일보 2016.06.20 18:25
백재현(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윤리특별위원장이 19일 "특권의 상징인 의원 배지를 폐지하자"고 공개 제안하면서 이른바 ‘금배지’가 다시 관심을 모았다.

국회 사무처는 4·13총선 후 당선자 등록·접수를 마친 의원에게 배지를 나눠줬는데, 300명 전원이 받아간 상태다. 배지는 “당선 됐다”는 말을 “'빼찌' 달았다”고 표현할 정도로 국회의원의 상징이 돼 있다. 의원 배지의 주요 특징에 대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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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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