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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활발한 연기활동 기대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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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서우가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서우는 최근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하에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 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여러 매니지먼트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고심 끝에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게 됐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인기그룹 비스트를 비롯해 현아, 비투비, 씨엘씨(CLC), 펜타곤, 나종찬, 허경환, 김기리, 최대훈 등 가수와 예능인·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은 배우와 함께 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 하에서 서우와 좋은 시너지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우는 지난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이후 영화 ‘파주’와 드라마 ‘탐나는 도다’ ‘제왕의 딸 수백향’ ‘욕망의 불꽃’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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