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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권혁수, 이상형 묻자 "예쁜 여자는 다 좋아…여친과 장난 많이 친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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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두시탈출 컬투쇼' 권혁수가 이상형을 언급했다.

20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권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권혁수는 "예쁜 여자 좋아한다. 예전부터 이연희의 팬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예쁜 여자라면 다 좋다. 이상형이 여럿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권혁수는 "여자친구를 사귀면 많이 장난을 치는 편이다. 그래서 혼나면 조용해지고, 또 조용한 걸로 혼나면 다시 장난친다"라며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한편 권혁수는 지난 2012년부터 tvN 'SNL 코리아'에 꾸준히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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