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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 시상식

중앙일보 2016.06.20 00:47 종합 2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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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19일 오후 서울 효자동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렸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교육부·홈플러스·중앙일보 등 83개 기관이 후원한 올해 행사에는 역대 최다인 6만6398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앞줄 왼쪽부터 e파란상을 수상한 성지윤(상명부속초 5)·김하연(대전매봉초 4)·김시훈(대전글꽃초 3) 어린이, 뒷줄 왼쪽부터 찰스 헤이 주한영국대사, 안 회그룬드 주한스웨덴 대사, 김재범 UNEP한국위원회 대표, 도성환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 토마스 리만 주한덴마크 대사,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 대사, 박광국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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