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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양궁 남녀 대표팀, 3차 월드컵 동반 우승 外

중앙일보 2016.06.20 00:45 종합 26면 지면보기
양궁 남녀 대표팀, 3차 월드컵 동반 우승

장혜진(29·LH)·기보배(28·광주광역시청)·최미선(20·광주여대)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대표팀이 19일 터키 에서 열린 양궁월드컵 3차 대회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러시아를 6-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김우진(24·청주시청)·구본찬(23·현대제철)·이승윤(21·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팀도 멕시코를 6-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엄마 골퍼’ 안시현, 12년 만에 우승컵

‘엄마 골퍼’ 안시현(32·골든블루)이 1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 마지막날 3타를 줄인 끝에 합계 이븐파로 박성현(23·넵스·합계 1오버파)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2004년 이후 12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안시현은 우승 상금 2억5000만원을 받았다.


평창조직위, 7월부터 자원봉사 신청 접수

평창겨울올림픽 조직위원회가 2018년 2월 평창올림픽 기간 숙박·교통·경기·미디어 안내 등의 7개 분야에서 일할 자원봉사자 2만2000여명을 선발키로 했다. 조직위는 곧 자원봉사 모집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한 뒤 7월부터 3개월 간 자원봉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신지애, 니치레이 레이디스 3연속 제패

신지애(28)가 19일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에서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해 2위 가츠 미나미를 3타 차로 따돌리고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신지애는 JLPGA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를 달성한 세 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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