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진석, 19일 김희옥 비대위원장 사과 방문

중앙일보 2016.06.18 20:41
기사 이미지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9일 김희옥 비대위원장을 방문, 유승민 의원등의 복당 사태에 대해 사과할 것이라고 김선동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이 18일 전했다.

정 원내대표는 지난 16일 복당안 표결을 거부한 김 위원장에게 "뚜렷한 이유 없이 표결을 거부하는 것도 중대 범죄 행위와 마찬가지"라고 말해 비난을 샀다. 정 원내대표의 사과방문으로 복당으로 불거진 당 내분사태도 수습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이정민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