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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비행기 추락, 이학영 의원 아들 등 3명 사망

중앙일보 2016.06.18 01:19 종합 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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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3시10분쯤 전남 무안군 수양리 들판에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의 아들인 교육생 이하나로(31)씨, 민간 비행 교육기관 소속 교관 이모(31)씨, 교육생 박모(30)씨 등 3명이 숨졌다. 이 비행기는 이날 오후 2시27분쯤 무안공항을 이륙했다. 전남소방본부와 무안공항에 따르면 사고가 난 경비행기는 SR-20 기종으로 민간 비행 교육기관 소속이다.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무안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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