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롱다리 몸짱 치어의 화끈한 골반댄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17 09:53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김맑음, 추연지를 비롯한 팔등신 몸짱 치어리더가 화끈한 골반 댄스로 챔피언스 필드를 들끓게 했다.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6 KBO리그 KIA 타이거즈 대 두산 베어스 전에서 KIA 치어리더가 팔등신 몸매를 이용해 더위를 한 방에 날리는 섹시 댄싱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광주=김진경 기자/2016.06.16/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