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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리퍼트 대사 공격 김기종 2심도 12년형

중앙일보 2016.06.17 01:31 종합 19면 지면보기
마크 리퍼트(43) 주한 미국대사를 흉기로 공격(살인미수 혐의)한 김기종(56)씨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이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김씨는 지난해 3월 리퍼트 대사의 얼굴에 큰 상처를 입혔다. 법원은 이번에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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