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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대디 여름기저귀, 슬림핏 팬티 ‘New 업스타일’ 라인 확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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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기저귀를 판매중인 육아용품 전문브랜드 ‘슈퍼대디’는 여름철 기저귀 선택에 있어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기존 슬림핏 제품에 이어 ‘New 업스타일 슬림핏’ 라인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현재 판매 중인 슈퍼대디 슬림핏 팬티기저귀는 얇은 패드 에어웨이(Air-way) 소재로 통기성이 뛰어나고, 마찰을 최소화하는 레그 밴드로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기 피부에 효과적으로 설계됐다. 이에 따라 많은 양의 소변에도 뭉침 없는 패드로 기저귀 발진과 땀띠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한 여름 기저귀로 알려져 있다.
 
이에 더해 6월말 출시 예정인 ‘‘New 업스타일 슬림핏’ 팬티기저귀는 더욱 얇아진 웨이브 엠보(Wave-embo) 패드의 강화된 후레쉬 에어링 커버로 덥고 습한 여름철에도 상쾌함을 느낄 수 있게 설계된다. 엠보패드의 공기층 확보를 통해 통기성이 강화돼 오랫동안 착용시에도 답답함이 없으며, 3중 와일드 패드의 흡수층이 넓어져 많은 양의 소변에도 걱정이 없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실제 팬티를 입은 듯한 업스타일 팬티기저귀의 편안한 착용감이 아기의 편안한 활동을 도와주며, 엉덩이까지 넉넉하게 감싸주는 부드러운 히프 가드라인이 편안한 착용감을 더한다.
 
회사 관계자는 “허리밴드와 접촉하는 부분에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 땀띠를 고려하여 최신 기술인 초음파 가공 방식으로 부드럽게 처리하여 아기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다”며 “또한 신축성이 강조된 부드러운 허리밴드로 어떤 자세에도 조임 현상이 없다”고 설명했다.
 
슈퍼대디 여름기저귀 new ‘업스타일 슬림핏’은 6월 말 오픈마켓/소셜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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