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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상어에 한 팔 잃은 서퍼, 세계 챔피언 꺾고 '인간 승리'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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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하는 '외팔 서퍼' 베스티 해밀턴의 인간 승리 드라마가 화제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하와이에 거주하는 베스니 해밀턴(26)은 2003년 13세의 나이에 큰 시련을 겪었다. '타이어 상어'에 왼팔을 잃은 것. 구조됐을 때 그녀는 혈액의 60%를 잃은 상태였다.

베스니 해밀턴은 강한 의지로 건강을 회복했으며, 프로서퍼라는 꿈도 이루었다. 최근 피지에서 열린 여자 파도타기 대회에서 세계 챔피언을 꺾고 3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베스티 해밀턴이 SNS에 올리는 사진에 "멋지다" "감동적이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베스티 해밀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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