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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애덤 리바인, '피살' 그리미 장례비용 지불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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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애덤 리바인 인스타그램]

그룹 마룬5의 보컬이자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의 코치를 맡았던 애덤 리바인(37)이 최근 피살 당한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장례 비용을 지불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동생 마커스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애덤 리바인이 엄마에게 전화해 장례 비용을 지불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알렸다.

크리스티나와 애덤리바인은 '더 보이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크리스티나가 2014년 '더 보이스'를 통해 애덤 리바인의 팀에 들어가 3위라는 결과를 얻은 바 있다.

애덤 리바인은 그리미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자신의 SNS에 "마음이 답답하고 슬프다. 명복을 빈다"고 남기기도 했다.

크리스티나는 지난 10일 플로리다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었으나 한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애덤 리바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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