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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구보다 1320배 크고 물이 있는 것으로 추정

중앙일보 2016.06.15 02:22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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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태양이 뜨는 우주 행성(가운데 검은 점)이 발견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샌디에이고주립대 연구팀이 찾아낸 이 행성은 지구보다 1320배 크고 지구에서 3700광년 떨어져 있다. 나이는 44억 년으로 지구와 비슷하다.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지구형 행성’을 관측 중인 케플러 망원경이 발견해 ‘케플러 1647b’로 이름이 붙었다. 액체 상태의 물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생명체 존재 확률은 낮은 것으로 연구팀은 보고 있다. 사진은 두 개의 태양과 케플러 1647b를 함께 담은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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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케플러 1647b만 확대한 상상도. [사진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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