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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야스쿠니 폭발물 설치 한국인 혐의 인정

중앙일보 2016.06.15 01:35 종합 19면 지면보기
지난해 11월 일본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에 폭발물을 설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한국인 전모(28)씨가 14일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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