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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젝스키스, 이름이 알고 보니 ‘여섯 돌멩이…’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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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젝스키스가 출연해 반가운 무대를 연출하여 화제인 가운데, 독일어로 젝스키스 뜻이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 기욤이 젝스키스의 멤버였던 고지용을 만나 사진을 찍은 일화를 공개하면서 MC들에게 젝스키스가 독일어로 무슨 뜻인지 아냐고 물어봤다.
 
이에 다니엘은 “독일 말로 들었을 땐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아요” 라고 하며 사실상 수정이라는 뜻 보다는 돌멩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여서 풀이하자면 ‘여섯 돌멩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우리 오빠들이 돌멩이라니… 너무 웃어서 배 아프다”, “독일어로 그런 뜻이었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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