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단 하루만이라도 저 몸매로 살아봤으면"···신이 내린 몸매?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11 10:14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 인스타그램 영화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Emily Ratajkowski)가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이 내린 몸매의 소유자라고 알려진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 사진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루만 이 언니 몸매로 살아봤으면" "몸매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