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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인권위 비상임위원에 계환 스님 내정

중앙일보 2016.06.11 01:09 종합 10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은 한태식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의 후임으로 계환(속명 장애순·63 ) 스님을 내정했다고 청와대가 10일 밝혔다. 계환 스님은 전국비구니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 동국대 불교대학 교수, 원교사 주지 스님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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