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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분만 취약지 임신·출산 지원비 늘린다

중앙일보 2016.06.11 01:07 종합 10면 지면보기
다음달부터 산부인과가 드문 분만 취약지의 임신부들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임신·출산 진료비가 70만원으로 20만원 오른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진료비 지원 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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