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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 ‘명예의 전당’의 포옹

중앙일보 2016.06.11 01:03 종합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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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인근 사할리 골프장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박인비(28·KB금융그룹·오른쪽). LPGA 투어 최연소(27세10개월28일)로 역대 25번째 멤버가 됐다. 한국인으로는 2007년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에 이어 두 번째다. 박세리는 뜨거운 포옹과 함께 축하인사를 건넸다. [시애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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