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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창포물에 머리감는 유커

중앙일보 2016.06.10 01:35 종합 1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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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端午)’인 9일 중국 관광객이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창포물 머리감기를 체험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와 중국 최대 국영 여행사 CTS가 공동개발한 여행 상품인 ‘서울 단오’에는 1000여 명의 유커가 참가했다.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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