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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시속 100㎞ 차륜형 국산 장갑차 내년 배치

중앙일보 2016.06.08 01:38 종합 18면 지면보기
미군의 최신예 장갑차 ‘스트라이커’와 성능이 비슷한 국산 장갑차가 내년부터 한국군에 배치된다. 김시철 방사청 대변인은 “2012년 개발을 시작한 장갑차가 내년부터 실전 배치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수타이어 8개를 장착해 최고시속이 100㎞에 이르며 보병수송용(K806)과 전투용(K808)으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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