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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적핑크 "평소 좋아하는 프로, 안나가면 후회할 것 같아" 소감 밝혀

온라인 중앙일보 2016.06.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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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무한도전’에 출연한 무적핑크 작가가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릴레이툰’에는 무적핑크, 기안84, 윤태호, 주호민, 이말년, 가스파드 등 6명의 인기 웹툰 작가들이 총 출동했다.
 
무적핑크 작가는 소속사 와이랩을 통해 “평소에도 워낙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 나가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며 “무한도전으로 인해 웹툰이라는 장르와 작가들에 대한 시청자분들의 호감이 높아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적핑크 작가(소속 와이랩)는 서울대에 재학 중인 엘리트 작가로 ‘실질객관동화’라는 새로운 형식의 웹툰을 통해 데뷔했다. 최근에는 ‘조선왕조실톡’이라는 역사웹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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