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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늘 위의 식사

중앙일보 2016.06.03 02:02 종합 1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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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의 식사 2일 벨기에 브뤼셀의 랜드마크 건축물 아토미움의 50m 높이에 매단 공중 테이블에서 사람들이 도시 전경을 감상하며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다. 2006년 시작된 공중 저녁 식사의 참가비는 36만원으로, 미쉐린(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일류 요리사가 만든 최고급 요리를 먹을 수 있다. [브뤼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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