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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건강·연금보험료 연체금 밀린 날만큼만 내

중앙일보 2016.06.03 01:38 종합 18면 지면보기
오는 23일부터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보험료 연체금 부과 방식이 월 단위에서 일 단위로 변경된다. 현재는 납부 기한을 하루만 연체해도 한 달 연체와 같은 금액이 부과되지만 앞으로는 지연일수에 해당하는 돈만 내면 된다. 고용보험료·산재보험료는 관련법이 개정되지 않아 월 단위 연체금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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