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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지하철 5, 9호선 역세권에 전망 탁 트인 복층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6.06.0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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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미사강변도시 중심지구에서 희소가치 높은 복층형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오피스텔로 주목 받고 있다. 이미지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 조감도.

서울 동부권 최대 주거벨트로 주목 받고 있는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희소가치가 큰 복층형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투게더홀딩스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다. 21·24·42㎡ 3개 타입, 815실의 대단지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

미사강변도시 중심지구에 위치해 랜드마크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임차인과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켜 줄 많난 맞춤형 설계가 돋보인다.

일부는 테라스 설계, 한강 조망권
이 오피스텔의 가장 큰 매력으로 희소성 높은 복층형 설계와 테라스 설계(일부)를 꼽을 수 있다. 815실 전 세대가 복층형 설계로 이뤄져 일반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어려운 탁 트인 개방감과 넓은 공간 활용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일부 호실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오피스텔 시장에서 복층형은 공급물량이 적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크다. 또 복층 오피스텔은 주거 공간으로서의 쾌적성까지 높이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 분양 관계자는 “복층형 오피스텔은 이 같은 장점 덕에 인근 같은 면적의 단층형 오피스텔보다 더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투자자들이 요즘 복층형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입주자가 바로 입주해도 불편함을 못 느낄 만큼 내부에 다양한 시설을 잘 갖출 예정이다. 모든 호실에는 주방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집 안 곳곳엔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이 계획돼 있다. 다양한 부대시설도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클럽, 북카페, 골프클럽(8-2,3블록), 옥상정원 등 아파트 못지 않은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이런 부대시설들은 임차인 유치에 유리하기 때문에 오피스텔의 공실률을 낮춰주고 임대수익을 안정적으로 올리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 오피스텔은 올림픽대로, 서울 천호-하남 간 버스전용차선 등을 이용하면 서울을 빠르게 오갈 수 있는 서울 생활권이다. 또 강일IC와 상일IC를 통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편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한 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선이 지난 2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기 때문이다. 9호선 하남 연장선이 뚫리면 현재 건설 중인 5호선 연장 노선(하남선)과 환승이 가능해진다. 이렇게 되면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5·9호선 황금 노선 더블역세권 오피스텔로 자리잡으면서 서울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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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수요 탄탄, 계약자 혜택 다양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매력이다. 미사강변도시 인근에는 현재 모두 48만㎡에 달하는 업무지구와 쇼핑시설이 개발되고 있다. 주요 업무단지로는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등과 관련된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연구개발, 비즈니스센터 등이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등이 있다. 여기에다 유동인구 흡인력이 큰 대형 쇼핑시설도 인근에 들어선다. 신장동에 올해 개장 예정인 교외형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이다. 연면적 45만9498㎡, 부지면적 11만7990㎡로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 분양 관계자는 “주변 개발이 완료되면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권 최대 규모 업무·상업·문화단지라는 임대수요를 배후에 거느릴 전망”이라며 “이 배후수요는 미사강변도시에 오랜 기간 머물 수 있는 정주 성격이 강해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안정적은 수요층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변 천혜의 자연환경도 강점이다. 미사강변도시 북측과 동측에 한강이 흐르고 있으며 인근에 미사리 조정경기장, 한강 시민공원, 망월천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향후 개발사업이 더욱 진척될수록 미사강변도시의 프리미엄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계약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투자부담을 낮춰 준다. 이와 함께 미사지구 최초로 계약과 동시에 투자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약금 이자 지원과 임대수익 플러스 보장 지원 같은 혜택도 선사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66-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

문의 1800-0880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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