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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분당까지 차로 3분 거리 전원주택

중앙일보 2016.06.0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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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분당은 교육과 생활여건이 좋아 주부들이 주거지로 선호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주택이 포화상태여서 돈이 있어도 입주하기 어렵다. 그 대안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곳이 이웃한 경기도 광주시 신현리다. 주거지로서 광주 신현리의 매력은 분당에서 차로 3분 거리여서 분당의 편의시설을 편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오포 신현 립스

분당에서 가까운 만큼 개발압력이 높아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한양건설이 이 곳에 전원주택인 오포 신현 립스(조감도, 108가구)를 선보인다. 목가적 전원생활과 도시적 분당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가 매력이다. 단지 안에 야외풀장·피트니스·카페테리아 등 부대시설이 설치된다. 각 방에 보일러 온도 제어 시스템이 설치되며 홈오토시스템, 시스템창호, 도시가스 인입(예정) 같은 시스템들이 도입된다.

주변에 번지점프대로 유명한 율동공원이 있다. 서현역·정자역이 가까워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다. 분당 정자동에 오포 주택전시관이 있다. 총 6개 타입의 주택형 예시를 볼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한양건설 관계자는 “분당이 포화상태여서 특히 신혼부부나 외지 수요자들이 오포 신현리 지역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문의 031-711-3008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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