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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DMC·대학가 옆 역세권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6.06.03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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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역세권에 배후 임대수요가 탄탄한 오피스텔이 나온다. 동우 자인채 스토리 상암 오피스텔(투시도)이다. 연면적 1만3705.05㎡, 지하 6층~지상 15층, 234실 규모다.

동우 자인채 스토리 상암

타입은 원룸, 1.5룸 등 4개다. 지역난방으로 별도 보일러 시설이 없어 실사용 면적이 넓다. 태양광 발전설비와 난지공원 에너지 수급으로 관리비를 절감해준다. 호실별 창고 시스템과 드럼세탁기·빌트인냉장고·오븐겸용전자레인지·전기쿡탑·벽걸이TV·시스템에어콘·샤워부스·비데 등의 풀옵션이 설치된다.

주방과 붙박이장이 넓다. 인근 상암DMC엔 KBS·SBS·LGU+·삼성SDS·MBC·JTBC·YTN·채널A 등 미디어 관련 7만여 명이 근무한다.

주변에 명지대·서강대·연세대·이화여대·추계예술·항공대·홍익대 등 7개 대학이 있으며 대학생이 13만 명에 이른다. 하나로마트·농수산물시장·홈플러스·마포구청·하늘공원·한강공원·월드컵경기장·CGV·홍대·신촌 등도 가깝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을, 동우개발이 시공을 맡았다. 2018년 8월 준공 예정. 계약금 10%,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혜택이 있다.

문의 1577-6109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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