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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2~3층 테라스형 ‘듀플렉스 펜트하우스’

중앙일보 2016.05.26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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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정상 인근에서 무수천까지 이어지는 제주 해안동 일대는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도심과 멀지 않아 편리한 도시생활까지 누릴 수 있어 노형동·연동과는 차원이 다른, 제주의 새로운 고급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해안동 무수천 인근에 화이트디어 해안(조감도)이 나와 눈길을 끈다. 지상4층 7개동에 전용면적 83~245㎡ 64가구 규모다.

제주 화이트디어 해안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라는 새로운 설계를 적용한 전 세대 2~3층 복층과 테라스 구조가 특징이다. 가구별로 개인 정원과 풀장,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적외선 감지, 고화질 CCTV 등 보안 서비스도 제공된다. 내부는 일반 아파트보다 40cm 이상 높은 2.7~2.8m의 층고로 설계했다. 주방에는 트라움하우스 등 최고급 주택에 주로 납품해온 독일 명품 주방가구 ‘지메틱’이 들어선다.

단지 중앙에 대형 중앙광장이 조성되고 북카페·실내스크린골프장·피트니스 등의 커뮤니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자동차로 각각 노형오거리 8분, 제주공항 15분, 영어교육도시 30분 거리다. 노형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제주한라병원 등 편의시설이 10분 이내 이용 가능하다. 노스 런던 칼리지, 브랭섬홀 아시아, 세인트존스버리 등 국제학교 통학이 쉽다. 단지 주변에 진해안리조트, 드림타워 등의 초대형 개발호재가 있다. 한라수목원, 제주아트리움, 오라CC, 엘리시안CC 등이 가깝다. 245㎡형 기준 가구당 분양가는 12억 원 대다.

문의 064-722-8200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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