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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UPF50 이상 자외선 차단 기능

중앙일보 2016.05.26 00:01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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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용 `프레시`가드는 빠르게 건조돼 해양스포츠나 실내 외 물놀이에 적합하다. [사진 라푸마]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며 여름용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푸마는 남성용 ‘프레시 가드(FreshGuard)’를 선보였다. 고탄력 스판 소재를 사용했으며 UPF50 이상의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소수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해 빠르게 건조돼 해양스포츠나 실내외 물놀이 활동에 적합하다. 하프넥 래시가드로 솔리드 배색형과 프린트형 두 가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화이트, 다크그레이, 라이트 네이비 색상으로 출시됐다.

라푸마

여성용 ‘프레시 가드(Fresh Guard)’도 출시했다. 세 가지 색상의 배색 조합이 돋보이는 풀집업 래시가드다. 허리 라인에 배색 디자인을 적용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해양스포츠나 물놀이 등 다양한 야외활동 시 착용할 수 있다. 흡습성·속건성이 우수한 폴리 소재를 사용해 빨리 건조되며 탁월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네이비와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됐다.

라푸마는 또 올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스킨(SKIN)’ 아쿠아 슈즈를 내놓았다. 물 빠짐 기능이 있는 인솔을 적용해 물놀이 시 쾌적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착용 시 가벼운 느낌과 시원한 통기성을 제공하며 컬러 배색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줘 세련된 워터스포츠룩을 완성할 수 있다. 물놀이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남성화는 블랙과 네이비, 여성화는 다크그레이와 코랄 색상으로 선보였다.

라푸마는 또 여름철에 필요한 기능성을 집약한 ‘프레시라이트(FreshLighgt)’ 티셔츠를 출시했다. 강력한 속건 기능을 갖췄으며 초극세사 원단을 적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이 좋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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