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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기능·디자인 둘 다 만족시켜

중앙일보 2016.05.26 00:01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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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드라이브새틀라이트웨이브 GPS 시리즈는 GPS 수신 기능이 추가되어 세계 어디서나 빠르고 정확한 신호 수신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기능과 디자인을 함께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사진 시티즌]

시티즌(CITIZEN)에서 ‘에코드라이브새틀라이트웨이브 GPS(Eco-Drive Satellite wave GPS)’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GPS 시계는 두껍고 투박하다는 기존 시계의 선입관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능을 갖추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얇은 13.1㎜의 두께를 자랑한다.

시티즌

에코드라이브새틀라이트웨이브 GPS 시리즈는 기존 제품의 인공위성 시간 정보 수신 기능은 물론 GPS 수신 기능이 함께 어우러져 보다 빠르고 정확한 신호 수신력을 갖춘 제품이다.

시티즌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에코 드라이브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발휘하고 있다. 빛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시계를 작동하는 친환경기술인 에코드라이브 기능에서 앞선 기술력을 보여준다. 또 인공위성으로부터 신호를 받아 시간을 표시하는 기능을 갖춰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빠르고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다.

시티즌 에코드라이브새틀라이트웨이브 GPS 시리즈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케이스는 수퍼 티타늄으로 만들어져 가벼우면서도 강하다. 43㎜ 케이스 사이즈에 직관적이고 조화로운 다이얼(문자판) 구조를 갖춰 가독성도 뛰어나다. 또 고속 트윈코일 모터를 채용해 시곗바늘이 빠르고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했다. 시계의 작동체계는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되어 손쉽고 편리하다. 여기에 보다 편안하게 디자인한 스트랩(시곗줄)이 어우러져 착용감을 높였다.

에코 드라이브는 어떤 빛에서도 충전이 가능하고 반영구적인 배터리 수명을 갖춘 기술이다. 에코드라이브새틀라이트웨이브 GPS 시리즈는 국내 최대 시계 편집숍인 갤러리어클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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