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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첨단기능 더한 다이버용 시계

중앙일보 2016.05.26 00:01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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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는 블랙 알루미늄 상감기법을 적용 했다. [사진 오리스]

까다로운 수중환경에서 일하는 수중 다이버를 위한 다이버 시계는 안전을 위한 기능과 철저한 품질이 생명이다.

오리스 다이버즈 식스티 파이브

새로운 다이빙 시계 ‘오리스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ORIS Divers Sixty-five)’는 1965년 오리스가 최초로 선보인 다이버용 시리즈의 맥을 이어가는 대표적 제품이다.

오리스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에는 다이빙 시계의 선구자인 오리스의 기술이 집약됐다.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는 오리스만의 노하우와 열정이 승화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이 시계에는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만의 빈티지한 매력과 가치가 남다른 개성과 고급스런 품격에서 드러난다.

오리스는 다이빙 시계 제작 분야에서 진화를 거듭해왔다. 또 다른 전환점이 될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는 시계가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과 새로운 기능이 축약된 하나의 작품으로 꼽힌다.

진화를 거듭해 디자인된 케이스와 60분 눈금이 새겨진 슬림한 베젤(시계 테두리), 부등변 사각형의 날짜창 등 클래식한 디테일에 세련되고 정교한 느낌을 준다. 빈티지 패션에서 영감을 받은 물방울 곡선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채용했다.

오리스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는 정교한 디자인의 첨단기능을 더했다. 블랙 알루미늄에 상감기법을 적용한 베젤은 단일 방향으로만 회전하며 물방울 곡선형 유리는 무반사 코팅처리 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했다. 시계바늘과 시간 단위 눈금은 특수형광물질을 사용했으며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내부에는 스위스에서 생산한 자동식 무브먼트(시계작동장치)가 장착되어 정확성을 보장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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