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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박 24척, 항공기 6대 인명구조 합동 훈련

중앙일보 2016.05.17 01:28 종합 2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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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16일 오후 경남 통영시 도남동 마리나리조트 앞 해상에서 유람선 화재·침수를 가정한 대규모 민·관·군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에는 함정과 선박 24척, 항공기 6대가 동원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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