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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당신을 만나서 참 좋았다』 外

중앙일보 2016.05.1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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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서 참 좋았다』

김남규 지음, 이지북, 208쪽, 1만3800원


연세암병원 대장암센터 김남규 교수가 진료실 에세이 『당신을 만나서 참 좋았다』를 펴냈다. 저자는 30여 년간 대장암 환자를 치료해 왔다. 책에는 환자와의 소중한 인연 속에서 느낀 소회와 에피소드를 담았다. 그는 “사랑 안에서 죽음을 극복하고 투병 의지를 다지며 스스로 희망을 찾는 환자를 통해 성숙한 삶을 배운다”고 말한다. 저자는 판매된 서적의 인세 전액을 어려움을 겪는 환자 치료비로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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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100일 엄마 100일』

황덕상·정민형 지음, 한빛라이프, 232쪽, 1만3800원


건강한 출산과 산후조리 방법을 담은 『아기 100일 엄마 100일』이 발간됐다. 경희의료원 한방부인과 황덕상 교수, 산부인과 정민형 교수가 공동 집필했다. 저자들은 산후조리를 얼마나 현명하게 하는지에 따라 여성의 평생 건강이 좌우된다고 말한다. 책에는 임산부가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65개를 뽑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출산 후 100일 동안 산모가 할 수 있는 간편한 운동법을 상세한 그림과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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