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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프랑스 검찰, 도쿄올림픽 유치 뒷돈 수사

중앙일보 2016.05.13 01:41 종합 20면 지면보기
일본이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전 회장의 아들이자 IAAF 마케팅 컨설턴트였던 파파 마사타 디악의 싱가포르 비밀 계좌에 130만 유로(약 17억원)를 송금한 사실이 포착돼 프랑스 검찰이 수사 중이라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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