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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단지 안팎에 도서관, 옆에 명문 초·중·고

중앙일보 2016.05.1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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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충남 서산 동문동에 서산 동문 꿈에그린(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23층, 아파트 8개 동, 471가구 규모다. 주택평형은 전용면적 기준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로 구성됐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이고 단지 중앙에는 하늘광장이 배치된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도서관·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특히 아동돌보미 센터, 스터디 공부방 등을 도입해 교육특화단지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서산 동문동은 관공서 밀집 지역으로 도시환경이 쾌적하고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단지 주변에 서산 명문학교인 서령중·고교를 비롯해 동문초·서동초·서산시립도서관·청소년수련관 등이 있다. 서산시청·부춘산체육공원·을음산공원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서산테크노벨리, 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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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은 2020년까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10만여 명이 넘는 고용인구 창출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곳이다. 단지에서 서산 도심권까지 차로 5분 정도여서 생활하기 편하다. 지방도로(649번)와 국도(29번, 32번),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통해 주변 각 지역과 수도권을 오가기 편하다. 성연-음암 간 신설도로가 내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청약은 17일 특별공급을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계약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다.

문의 041-663-7100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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