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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많아 미래가치 큰 대단지

중앙일보 2016.05.1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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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힐스테이트 당진 2차(투시도)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지하 3층, 지상 16~27층, 17개 동, 62~99㎡ 1617가구의 대단지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인근에 개발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당진시는 2017년까지 총 100여 억 원을 투입해 송악읍 일대에 생활편의시설과 문화·복지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단지 인근에 현대제철로가 올해 개통 예정이다. 이 도로를 이용하면 현대제철이 있는 송산 제1·2 산업단지까지 차로 10분 안에 닿는다. 이 아파트는 당진 최초로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테드(CPTED)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각 세대 현관 앞엔 감시 시스템인 현관 안심 카메라가 설치된다. 동호인실(주민회의실)·연회장·게스트하우·피트니스센터·GX룸·실내골프연습장·샤워실로 이뤄진 당진 최대의 커뮤니티시설을 갖춘다.

커뮤니티광장·수경시설·순환산책로(약 1㎞)도 마련된다. 승·하차 대기공간인 키즈스테이션, 단지 내 어린이집, 주동 필로티 하부를 활용한 소통 공간인 맘스라운지, 스터디센터, 남·녀 독서실 등도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당진시 수청동 450-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

문의 1899-0058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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