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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J&J 파우더 때문에 난소암, 627억 배상”

중앙일보 2016.05.04 01:51 종합 21면 지면보기
미국 미주리주 연방법원은 3일 존슨앤존슨(J&J) 파우더 사용으로 난소암에 걸린 글로리아 리스트선드에게 J&J가 5500만 달러(627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J&J는 미국에서 1200여 건의 유사 소송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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