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거제시 조선업 불황에 외국인 수 줄어

중앙일보 2016.05.04 01:36 종합 23면 지면보기
경남 거제시의 외국인 수가 두 달 연속 줄었다. 지난 1월 말 1만5080명에서 2월 240명, 3월 136명이 각각 줄어든 것이다. 이들 외국인은 대부분 선주사에서 파견돼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의 선박 건조과정 등을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시 관계자는 “조선업 불황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