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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90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조선왕조의궤 보물로 지정 外

중앙일보 2016.05.04 01:19 종합 25면 지면보기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일본으로 반출한 지 약 90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조선왕조의궤가 보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조선시대 가례 등 대사를 치르는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인 조선왕조의궤를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 가수 이소라의 소극장 콘서트 ‘여섯번째 봄’이 5월 18~21일, 25~29일, 6월 9~12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다. 4년 만의 콘서트로, 가을에 발매할 9집 앨범의 수록곡도 들려줄 계획이다. 피아노 이승환, 기타 홍준호 등 이 세션으로 참여한다.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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