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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병문 개인전 外

중앙일보 2016.05.03 01:17 종합 22면 지면보기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박병문 개인전 ‘아버지의 그늘-탄광촌 철암의 오늘’ 이 6~21일 서울 충무로 갤러리 브레송에서 열린다. 광부의 아들로 태어난 박씨는 강원도 태백 일대 탄광촌의 어제와 오늘을 꾸준히 포착해왔다. 고된 일상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우리 아버지들의 초상화다. 02-2269-2613.

◆한국을 대표하는 도자기를 프랑스에 소개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의 ‘흙, 불, 혼-한국도자명품전’ 이 6월 20일까지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다. 국보 제96호 ‘청자 귀룡형 주전자’, 보물 제1437호 ‘백자 달항아리’ 등 지정문화재 11건을 포함한 전통 도자 300여 점과 현대 작품 30여 점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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