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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쇼 곁들인 뷔페 아침·저녁 무료 식사

중앙일보 2016.05.03 00:00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서울 마포구)이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벤트를 한다. 5일 어린이날 이홍규 마술사의 마술쇼를 관람하며 뷔페를 즐길 수 있다. 페이스페인팅, 레이저쇼 등 볼거리도 준비된다. 음식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메뉴인 연어, 훈제오리, 불고기 미니버거 등 30여 가지가 마련된다. 가격은 어른 9만원, 어린이(4~13세) 6만원이며 어른 2인에 어린이 1인을 묶은 가족이용권은 14만4000원.
  가족이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숙박 패키지도 나왔다. 성인 2인과 어린이 1인이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패키지’는 조식 무료인 ‘조식 패밀리 패키지’와 석식 이용 가능한 ‘석식 패밀리 패키지’다. 가격은 조식 패키지 16만1000원, 석식 패키지 23만6500원이다. 호텔 숙박권과 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티켓 두 장을 포함한 ‘데이트 패키지’도 있다. 객실은 스탠더드 객실로 성인 2인이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4만2000원이다. 기념일을 맞은 부부에게 추천되는 ‘로맨틱 프로포즈 패키지’가 있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스톤헨지 목걸이, 프리미엄 와인, 케이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가격은 19만1000원이다. 이들 패키지는 11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호텔서 즐기는 가정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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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 숙박권을 드립니다
응모 마감 5월 9일
당첨 발표 5월 11일

중앙일보 독자 여러분을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 초대합니다. 총 2명을 선정해 성인 2인과 어린이 1인이 숙박하고 조식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패키지’ 숙박권을 드립니다.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JJ라이프(jjlife.joins.com)에서 응모하면 됩니다. 문의 1588-3600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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