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투자 귀재에 쏠린 눈

중앙일보 2016.05.02 00:01 경제 4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워런 버핏 회장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51회 정기주주총회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렸다. 버핏 회장(가운데 안경 쓴 사람)이 주총장에서 지난해 버크셔 해서웨이가 인수한 항공기 부품업체 ‘프리시전 캐스트파츠’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오마하 AP=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