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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신' 이상엽·공승연, 한밤 중 은밀한 만남

온라인 중앙일보 2016.04.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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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국수의 신' 이상엽과 공승연이 한밤 중 은밀한 만남을 가진다.

28일 KBS 2TV 수목극 '마스터-국수의 신' 측은 이상엽(박태하)과 공승연(김다해)의 장독대 만남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는 이날 방송될 2회의 한 장면으로 완벽한 방어태세를 갖추며 철벽을 치는 이상엽과 과감하게 들이대는 공승연의 상반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회에 첫 등장하는 공승연은 김다해 역으로 분한다. 천생 여자 같은 외모와는 달리 선머슴 성격을 가진 인물인 만큼 이상엽과의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과 뻔뻔함으로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이에 두 남녀의 '케미'가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상엽과 공승연의 예상치 못한 첫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마스터-국수의 신' 2회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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