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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 "아이폰SE 공급 부족하다"…국내 출시에 영향 미치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6.04.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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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가 국내 예약 판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팀 쿡이 아이폰SE의 공급이 부족한 상태라고 밝혔다.

26일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은 "아이폰SE의 수요가 예상보다 많아 공급이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여러 매체들과 전문가들은 아이폰SE의 흥행을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팀 쿡은 "아이폰SE 수요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다"이라며 "수요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폰SE는 다음달 10일 국내에 출시된다. 미국을 비롯한 1차 출시국에서는 일부 모델의 배송 기간이 2~3주가량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에서도 출시 초기 배송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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