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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빅토리아, 김구라의 폭로 "강타가 엄청 좋아했다" 에 당황

온라인 중앙일보 2016.04.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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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빅토리아가 김구라의 강타 언급에 당황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팬이 됐어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차태현, 최진호, 배성우,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빅토리아는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과 엑소 카이의 연애를 언급하며 본인은 연애를 하지 않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구라는 “강타가 엄청 좋아했잖아”라고 깜짝 폭로했다. 당황한 빅토리아가 다른 이야기로 말을 돌리자 다시 “강타 얘기 왜 외면하냐”고 물고 늘어졌다.

그는 한번 더 “강타가 중국사람이 다 됐더라. 이젠 만나도 된다. 한 번 생각해 봐라”라고 강조했다. 이에 빅토리아는 “이 오빠는 여전하시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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