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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차은교, 최연소 머슬마니아의 바디 실루엣

온라인 중앙일보 2016.04.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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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교가 미즈비키니 그랑프리에서 최연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1살의 앳된 얼굴과 달리 성숙하고 여성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27일 차은교는 bnt측과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차은교는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 시킨 운동복을 입고, 두 가지 컨셉에 맞춰 화보 촬영을 했다.
 
첫 번째 콘셉트는 깨끗하고 밝은 아침 느낌으로 바디실루엣을 잡아주면서도 바스트 업에 최적화된 민트 브라탑과 바디라인을 안정감 있게 감싸 슬림한 핏을 선보였다. 차콜아우터, 와이드한 허리 라인으로 쫀쫀한 피팅감과 힙업효과를 내는 레깅스로 요가복을 연출, 어디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아이보리 운동화로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두 번째 콘셉트는 분위기 있고 어두운 오후 느낌으로 진행됐다. 상의는 몸매보정 효과 및 화이트 디테일이 눈에 띄는 래쉬가드로 하의는 블랙 숏팬츠와 메탈릭 홀로그램이 돋보이는 운동화로 마무리했다. 이번 콘셉트는 운동 시작 전 스트레칭 느낌의 뒤태를 강조한 모습, 역동적이면서도 섹시하게 운동하는 모습, 운동 후 루즈한 느낌으로 진행됐다.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나이에 어울리는 첫 번째 콘셉트가 더 마음에 들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향후 활동 계획에 관련해"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아직 정확한 방향을 잡진 않았지만 트레이너나 의료미용 관련 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차은교는 "먹는 것에 연연해하지 않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 같다"며 자신만의 뷰티 팁을 공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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