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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아시아 가는 ‘평화 운동화’

중앙일보 2016.04.28 01:21 종합 2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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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은 상표법을 위반해 몰수한 짝퉁 운동화 3500여 켤레의 상표를 제거하고 평화를 상징하는 스티커를 부착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어린이들에게 기증할 예정이다. 몰수품은 통상 소각처리하지만 검찰청과 상표권자와 협의를 통해 이번 무상 기증이 성사됐다. 27일 ‘희망나눔 운동화 꾸미기 한마당’ 행사가 열린 부산세관 대강당에 짝퉁 운동화가 전시돼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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