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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채경옥 한국여기자협회 신임 회장

중앙일보 2016.04.28 01:01 종합 2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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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기자협회는 채경옥(사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을 제2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 채 신임 회장은 1991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 산업·사회·정치부 등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을 맡고 있다. 협회는 1961년 설립돼 25개사, 10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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