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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프로스포츠협회 안면도서 마케팅 워크숍 外

중앙일보 2016.04.28 00:49 종합 28면 지면보기
프로스포츠협회 안면도서 마케팅 워크숍

사단법인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27일 충남 안면도에서 한국 프로스포츠 5개 종목(야구·축구·농구·배구·골프) 7개 관련 단체 및 62개 구단의 마케팅 실무자·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6 프로스포츠 마케팅 워크숍’을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한국 스포츠 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국골프문화포럼‘활성화 방안’세미나

한국골프문화포럼(회장 최문휴)이 29일 오후 2시30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골프 대중화와 골프대회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연다. 박호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사무국장과 전태준 숭실대 교수 등이 주제 발표를 한다.

안세현, 접영 100m 올림픽 출전권 따내

안세현(21·SK텔레콤)이 27일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2차선발전 겸 동아수영대회 여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7초61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생애 첫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 방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1박2일 일정으로 27일 방한했다.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판티노 회장은 “2026년 월드컵부터 본선 진출국을 40개국으로 늘리겠다. 아시아에는 6장 이상의 본선 티켓을 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FIVB 월드리그 출전 남자배구 대표 발표

대한배구협회가 2016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 남자 배구대회에 출전할 남자 대표팀 최종 엔트리(14명) 명단을 27일 발표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문성민(현대캐피탈)이 2년 만에 돌아와 서재덕(한국전력)과 함께 라이트를 맡는다. 레프트에는 김학민(대한항공)·송희채(OK저축은행)·최홍석(우리카드) 등 기존 선수에 정지석(대한항공)이 새로 발탁됐다. 세터는 한선수(대한항공)·곽명우(OK저축은행)가 맡는다. 센터는 이선규(삼성화재)·박상하·박진우(이상 우리카드)·최민호(현대캐피탈), 리베로는 부용찬(KB손해보험)·정성현(OK저축은행)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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